완벽을 추구하면 안됩니다

무슨 일을 하는 데 가장 장애가 되는 것은 완벽하게 해야 한다는 강박관념입니다. 그런 강박관념이 있는 사람이 일을 아주 잘 할 것 같지만 실은 그런 부담 때문에 아예 프로젝트에 착수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충분히 할 능력이 있고 여건이 되는데도 스스로 이런저런 핑계를 대며 일을 시작하지 않는 것이죠. 웹사이트를 만드는 일도 마찬가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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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치 사이트의 소위 “사업계획서”

거창한 사업계획서 비즈니스를 시작하기 전에 사업계획서라는 것을 작성하라고들 합니다. 북미에서는 사업 아이디어를 가진 사람들이 사업계획서를 들고 은행에 가서 돈을 빌리거나 크라우드 펀딩을 요청하니까 그런 것이 꽤 중요합니다. 또 SWOT 분석이라는 것을 하라는 충고도 많습니다. 인터넷에는 사업계획서 템플릿이 많이 있으니 다운로드해서 한번 보십시오. 하지만 저는 그런 거창한 문서를 만들어 본 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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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의 니치를 찾는 원칙

앞 포스트에서 누구나 자기만의 니치를 찾을 수 있을 거라고 말씀드렸습니다. 하지만 아직도 ‘정말 그럴까?’ 하는 분들이 많을 것입니다.  그건 여러분이 가진 지식과 경험의 가치를 잘 모르거나 알아도 내게 딱 맞는 좋은 니치로 구상해내지 못해서 그렇습니다. 그래서 이번 글에서는 나만의 니치를 찾는 두 가지 원칙을 함께 생각해 보겠습니다. 여러분의 지식과 경험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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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의 니치를 찾으세요

니치란 무엇인가 니치란 본래 서양 건축에서 벽의 작은 부분을 오목하게 파낸 것을 말합니다. 그 안에 장식품 같은 것을 올려두지요. 그러나 현대 영어에서는 매우 세분화된 작은 시장을 가리키는 마케팅 용어로 주로 많이 쓰입니다. 지식 컨텐츠 기반 패시브 인컴 창출 사이트에서 가장 중요한 점을 꼽으라면 저는 단연코 자신만의 니치를 찾는 것이라고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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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는 박리다매 장사가 아닙니다

이 사이트를 준비하면서 제가 한국어로 된 블로그들을 꽤 많이 둘러보았는데, 무엇보다 저를 놀라게 한 것은 블로그는 매일 써야한다, 심지어 하루에 포스트를 두 개를 쓰면 더 좋다는 식의 조언이었습니다. 그리고 실제로 여기저기 다니다가 포스트가 3,000개가 넘는 블로그들도 몇 번 보았습니다. 몇 년이나 써 온 블로그인지 몰라도 참으로 놀라울 뿐입니다. 그런데 그렇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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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에 있는 아무 정보나 받아들이고 아무 조언이나 따라하지 마십시오

이미 짐작하셨겠지만 ‘패시브 인컴 창출을 위한 마인드셋’ 섹션은 도처에 만연한 잘못된 정도, 태도, 선입견, 습관 등을 버리고 새로운 자세를 가지도록 돕는 섹션입니다. 그래서 주어진 것만 받아먹는 소비자와 같은 태도를 버리고 무언가를 만들어내는 생산자의 태도를 가져야 한다고, 네이버 블로그를 아예 잊어버리고 워드프레스에 도전하라고, 패시브 인컴 사이트를 통해 일확천금을 바라지 말고 좋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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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드프레스는 컴퓨터 천재들이 하는 것이 아닙니다

제목을 쓰고 나서 저도 좀 웃었습니다. ㅎㅎ   앞에서 네이버 블로그는 쳐다보지도 말라고 했으니 이제 당연히 워드프레스 얘기를 해야 할 순서가 되었습니다. 그런데 제목을 저렇게 쓴 이유는 워드프레스 블로그를 운영하려면 아주 고수라야 한다는 식으로 쓴 것을 하도 많이 봐서 그렇지 않다는 것을 알려드리려는 겁니다.   네이버 블로그는 가입하면 바로 시작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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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블로그와 티스토리 블로그에서 벗어납시다

제가 처음에 블로그를 시작했을 때는 당연히 네이버에 블로그를 만들려고 했습니다. 한국 사람들은 다들 네이버만 사용하니까요. 하지만 제가 캐나다에 있어서 그게 안되더군요. 계정 하나 만드는데 계속 한국 셀폰 번호 넣으라고 해서… 그래서 한국 셀폰 번호가 없다는 이유로 네이버에는 못 만들고 다음의 티스토리에 겨우 블로그를 하나 만들었습니다. 그런데 나중에 보니까 그것도 만들어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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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와 고객을 친구와 동료로 생각합시다

저는 패시브 인컴에 대한 공부를 주로, 아니 솔직히 말씀드려서 전적으로, 영어권에서 했습니다. 영어권에는 정말 괜찮은 정보가 많습니다. 물론 엉터리도 많지만요. 그런데 그런 것을 가르치는 책, 블로그, 팟캐스트 등에서 잘 쓰는 표현이 있습니다. marketing funnel이라는 말입니다. 저 말이 다른 맥락에서는 어떻게 쓰이는지 몰라도 온라인 비즈니스에서는 사이트 방문자를 어떤 과정 속에 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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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시브 인컴 사이트로 떼돈을 벌 수 있을까?

도대체 이런 제목의 글을 왜 쓰냐 하면, 하도 허황된 이야기들이 많아서입니다. 인터넷으로 뭔가를 하면 대박이 난다, 가만히 누워있어도 돈이 계속 굴러들어와서 주체를 못한다는 식이지요. 그리고 그런 요령을 가르쳐줄 테니 자기에게 돈을 내라고 합니다. 아니, 인터넷은 무슨 요술방망인가요? 그리고 그렇게 쉽게 일확천금을 얻을 수 있으면 본인이나 하지 왜 남에게 하라고 그렇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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